문화체육관광부, 보이스피싱-스미싱 의심스럽다면, 국번없이 '1394'

  • 등록 2026.02.03 10:11:32
  • 댓글 0
크게보기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보이스피싱-스미싱 의심스럽다면

 

일상을 구하는 사람들 ☎1394

피해 발생 등 긴급 신고는 ☎112

강찬희 기자 misoculture@naver.com
Copyright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