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서울 도봉구 창4동은 지난 3월 26일 한국마사회 도봉지사 1층 전자카드센터에서 한국마사회 도봉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북부지사와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상생협력과 공동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오청은 창4동장, 정승기 한국마사회 도봉지사장, 김창수 한국전기안전공사 서울북부지사장이 참석해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공동의 목적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사회 공헌활동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정화활동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 캠페인 및 행사 추진 등에 협력한다.
오청은 창4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이어온 나눔과 협력이 이번 협약을 통해 한층 더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3개 개관은 협약식이 끝난 후 지역 환경정화 활동으로 창4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창동역 상점가 인근에서 청소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