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4월 4일 제20회 신나는 주말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 날 입학식에는 참가 청소년과 보호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안전교육, 2026년 프로그램 일정과 운영 계획, 운영 참가 방법 등의 소개가 진행
됐다.
신나는 주말학교는 영월 관내 초등학교 4학년~6학년까지 30명을 대상으로 국립과천과학관, 삼돌이마을, 한국잡월드, 해양스포츠체험캠프, 수소안전뮤지엄 등 11월까지 토요일을 이용해 현창 체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두영 영월군청소년수련관 관장은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은 자신의 꿈을 키우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관심사를 발견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기회를 제공하여 자기 발견과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