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아산시는 18일 ㈜대유에이텍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번 기탁은 아산시 내 생산거점 마련에 맞춰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이뤄졌다. 성금은 아동 학습 지원 사업인 ‘밝은 미래를 꿈꾸는 아이’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유에이텍은 지난해 12월 아산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인주면에 생산 부지를 확보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나서고 있다. 박은진 대표이사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 속에서 이뤄진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기탁된 성금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투자와 고용 창출에 이어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과 함께 지역 상생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유에이텍은 자동차 시트·폼패드·헤드레스트 등 자동차 부품을 굴지의 자동차 생산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아산시는 18일 배방읍 한라비발디 아파트를 방문해 입주민들과 공동주택 현장 소통 간담회를 열고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간담회는 공동주택 거주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관계 공무원, 입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편의 향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주민들은 노인복지시설 확충, 인도 정비, 주차 문제, 도로 통행 개선 등 일상과 밀접한 사안에 대해 건의했으며, 시는 제기된 의견을 검토해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오 시장은 “시민과의 현장 소통은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생활 속 불편을 세심히 살펴 개선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확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는 지난 18일 아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저탄소 농업 실천 교육’을 열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탄소중립 농업 확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연합회 임원과 회원 135명이 참석했으며, 아산시탄소중립지원센터와 호서대학교 RISE사업단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김혁중 아산시탄소중립지원센터장의 ‘기후위기에 따른 농업환경 변화와 스마트 AI 농업기술 시대’ 강의와 김영식 한국농수산재활용사업공제조합 팀장의 ‘영농계 폐비닐 재활용 자원순환 시스템’ 강의로 구성됐다. 또 생활 속 저탄소 농업 실천 캠페인과 함께 자동논물조절기 배부가 이뤄져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연합회는 지난해 탄소농업 실천 결의를 시작으로 폐농약병 수거 활동과 자동논물조절기 보급 등 저탄소 농업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 농업인의 자발적인 실천이 탄소중립 실현의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면서 “관계기관과 협력해 농업 분야 저탄소 실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아산시가 신혼 공무원들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는 조직 문화 조성에 나섰다. 시는 18일 결혼 1년 미만의 신규 임용 및 재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신혼 공무원 공감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직사회 내 가족 친화 문화를 확산시켜, 저출산 대응을 위한 행정적 모범을 보이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기존의 딱딱한 회의 형식을 탈피해 브런치를 곁들인 자유로운 대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결혼 초기 생활의 변화와 일·가정 양립 과정에서 느끼는 현실적인 고충을 가감 없이 공유하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오세현 시장은 이날 ‘1일 주례자’를 자처하며 눈길을 끌었다. 오 시장은 선배 공직자로서 일과 육아를 병행했던 본인의 경험담을 나누며, 새내기 부부 공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조언과 따뜻한 격려를 건넸다. 간담회에 참여한 안지훈(공업 7급)·조연주(행정 8급) 부부 직원은 “인생 선배인 시장님과 결혼과 가정의 가치에 대해 격의 없이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공직자로서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키우는 삶이 존중받고 응원받는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고은이엠씨는 지난 18일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2024년부터 3년째 이어온 정기 후원으로, 전달된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의 생활 안정 및 복지 서비스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두희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의천 단장은 "㈜고은이엠씨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성 면장은 "민간 기업의 자발적인 후원이 지역 복지 안전망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며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지역 복지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준 ㈜고은이엠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8일 음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3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신규 단원 위촉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새롭게 위촉된 14명의 단원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내 복지 안전망 구축 활동에 본격 참여하게 된다. 또한 전월 회의 결과 보고 및 추진 사업 현황 점검,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방안, 1:1 결연·후원 물품 나눔 봉사 참여 독려 등 인적안전망 강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이의천 단장은 "신규 단원들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됐다"며 "앞으로도 함께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성 면장은 "행복키움추진단은 지역 복지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신규 단원 위촉을 계기로 더욱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아산시 염치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벤치 그늘막 설치'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2024~2025년 추진된 '벤치 설치 사업'의 연계사업으로, 기존 벤치에 그늘막을 추가 설치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휴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올해는 서원2리를 비롯한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그늘막을 설치해 무더위와 강한 햇빛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고 마을 내 쉼터 기능을 강화했다. 홍문기 회장은 "기존 벤치를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늘막을 설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용근 염치읍장은 "주민들을 위한 쉼터 환경 개선에 힘써준 염치읍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신창면과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8일 신창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우신설비건설(주)로부터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받았다. 우신설비건설(주)은 아산시 전역에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기업으로, 이번 후원금은 신창면 내 저소득 가구,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지원 및 민·관 협력 기반의 복지 안전망 구축에 활용될 예정이다. 우재원 대표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후원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민영 신창면장과 박희성 공동단장은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창면은 이번 후원을 계기로 관내 기업·단체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맞춤형 복지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도고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도고면 행정복지센터에서 3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체감형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는 임천석 회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자치 실현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권두산 힐링 산책로 조성, 어르신 건강 요리 교실 운영, 지역 환경 정화 캠페인 등 주요 사업들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운영세칙 개정 안건과 지역 대표 축제로 추진 중인 '(가칭) 도깨비 축제'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에 대해서도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임천석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가 주민 의견을 정책과 사업으로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도고면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 주도의 자치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영인면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8일 3월 생신을 맞이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마을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생신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추진단이 준비한 소고기미역국과 두유를 비롯해, 김정자떡방(대표 김정자)에서 후원한 떡케이크와 성도축산(대표 배재범)에서 후원한 건강식품 등을 전달했다. 특히 한 경로당에는 생신을 맞은 어르신이 두 분이나 계셔 더욱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김정자 단장은 "어르신이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이 있는 주민을 발굴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면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마음을 모아주신 추진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주민이 없는 행복하고 따뜻한 영인을 만들기 위해 더욱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