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이의용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남구협의회는 지난 11월 20일, 오후 6시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에서 박사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지역부의장, 오은택 부산남구청장, 서성부 남구의회 의장, 자문위원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기 출범식 및 2025년 3차 정기회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1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된 제22기 민주평통은 2027년 10월 31일까지 2년간 활동하며,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평화통일 의견 수렴 및 정책건의 △평화통일 기반 조성 등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출범식는 △개회식 △협의회장 이·취임식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자문위원 선서 △제22기 민주평통 활동방향(안) 보고 △협의회 운영 및 주요 사업계획 관련 자문위원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허훈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민주평통은 평화통일을 자문하는 대통령 직속의 헌법기관으로서, 사회 각 분야에서 추천을 받은 위원 여러분께서는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사회와 공감하며 평화통일 기반을 확립하는 데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축사에서“자문위원은 평화·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이의용 기자 | 부산 남구는 관내 유소년들의 건전한 스포츠 활동을 장려하고 학교 간 교류와 화합을 증진하기 위해 개최한 ‘제9회 남구청장기 유소년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11. 22. 백운포체육공원에서 열렸으며, 10개 중학교 2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열을 가렸다. 선수들은 수준 높은 개인기와 조직력을 선보이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쳤고, 대회 결과에 따 분포중학교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탄탄한 전력을 입증했다. 준우승은 대연중학교, 3위는 남천중학교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개인 부문에서는 분포중학교 3학년 김민제 선수가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며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았으며, 같은 학교 장시호 선수(1학년)가 탁월한 득점력으로 최다득점상을 수상했다. 또한 지도자 부문에서는 선수 육성과 팀 운영에서 공헌을 인정받아 분포중학교 오정환 지도자와 엄태곤 지도자가 우수지도자상의 영예를 안았다. 남구는 매년 유소년축구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생활체육·학생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스포츠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이의용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난 11월 22일 오전 10시 남구청 별관 평생학습관 3층 강의실에서 ‘2025 유엔남구 청소년 영어기자단’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단식에는 2025년 한 해 동안 활동한 영어기자단 1・2기 학생들과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활동 영상 상영, 수료증 수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청소년 영어기자단은 지역 행사 취재, 기관 인터뷰, 영어 기사 작성, 영상 콘텐츠 제작 등 실제 기자 활동을 기반으로 한 체험형 글로벌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현장을 취재하며 영어 표현력은 물론 탐구력, 미디어 활용 능력, 국제 감수성 등 여러 역량을 고루 키운 것으로 평가된다. 오은택 구청장은 “오늘 학생들의 밝은 표정을 보니 기자단 활동이 얼마나 즐겁고 의미 있었는지 느낄 수 있었다”며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고 도전하는 일을 할 때 가장 크게 성장한다. 앞으로도 마음껏 도전하고 배우고 확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남구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글로벌 역량을 기르고 폭넓은 경험을 쌓을 수 있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이의용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난 11월 21일, 남구청에서 ㈜월드다가치(대표 권해석)와 외국인 정주지원과 문화 다양성 인식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월드다가치는 2024년에 설립된 기업으로, 부산·경남 지역대학 및 여러 기관과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반 외국인 소통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 8월 출시한 ‘다가치’ 애플리케이션(앱)은 이용자가 3만 명에 달하며, 지역대학과 협력해 유학생 행사 지원 등 다양한 문화교류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월드다가치는 남구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각종 혜택을 우선 제공하는 등 정주지원 프로그램을 중점 추진하고, 남구는 외국인 대상 시책 안내 등 홍보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외국인의 정보 접근성과 생활 편의가 확대되고, 지역 차원의 글로벌 정주 환경 역시 단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이의용 기자 | 남구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1월 21일 ‘제3회 세금 내는 장애인 취업자 홈커밍데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복지관의 지원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장애인과 헙력 사업체 대표들을 초청해 다양한 취업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장애인 고용 확대와 사회적 통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사례 발표에 그치지 않고 장애인 고용과 관련한 정책ˑ지원제도 안내,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 소개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남구는 장애인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선택권과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여러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유경상 관장은 “이번 홈커밍데이는 단순한 취업 사례 공유가 아니라, 장애인들이 경제적 자립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 기회를 넓히고, 다양한 분야에서 장애인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이의용 기자 | 부산 동구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내일(Dream) 도전 워크숍’이 지난 14일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사업 운영기관인 동구여성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해 지역 청년들의 취업 준비와 진로 설계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최신 업계 트렌드 이해, 참여 청년 간 네트워킹 강화, 현직자 특강 등 실제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특강 ’늦은 도전은 없다. 작은 시작이 만드는 변화‘는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도전 의식과 자기 변화의 가능성을 강조했다. 또한 청년들은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인 G-STAR 2025를 직접 방문한 경험을 공유하며, 현장에서 접한 새로운 콘텐츠와 최신 게임·디지털 산업의 흐름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G-STAR 2025에서 확인한 기술 시연 내용과 산업 분위기 등을 서로 나누며 미래 산업 분야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청년들이 서로 배우고 연결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이의용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19일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홍보 캠페인 및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예방의 날(11.19.)과 아동학대예방주간(11.19.~25.)을 맞이하여 여고초등학교에서 진행됐으며, 부산동래경찰서와 중부산아동보호전문기관이 함께했다. 1부 행사로는 등굣길 학생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피켓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긍정 양육 리플릿 등을 배부했다. 2부 행사로는 6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아동의 권리 알기, 아동학대 신고 방법 등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학교에서도 아동의 권리가 더욱 존중받는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동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이의용 기자 | 부산시 금정구 금정문화재단은 금정구 및 부산시 지역 공연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 공간 제공과 문화예술 예술가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아르코공연연습센터@금정 상반기 정기대관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르코공연연습센터@금정은 2020년 정식 개관해 공연예술에 최적화 되어 있는 5개의 연습 시설을 바탕으로 지역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위한 연습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아르코공연연습센터@금정은 2020년 첫 개관하여 5년 연속 기관평가에서 우수운영기관으로 선정됐으며, 2025년 하반기 현재까지 활발한 대관현황을 기록하고 있다. 아르코공연연습센터@금정은 일요일 및 법정공휴일을 제외한 월요일~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오전(10~13시), 오후(14~17시), 저녁(18~22시) 또는 전일(10~22시) 등 총 네 가지 시간으로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대관료는 시간별(오전·오후·저녁) ▲대연습실 2만 원, ▲중연습실 1만 원, ▲소연습실 5천 원이며, 전일사용 시에는 ▲대연습실 4만 원, ▲중연습실 2만 원, ▲소연습실 1만 원이다. 회의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이의용 기자 | 부산시 금정구는 지난 20일 호텔농심 다이아몬드홀에서 부산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부산가톨릭대학교, 대동대학교와 함께 대학 연합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인‘금정 유스콘(Geumjeong University Startup Contest)’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경진대회는 대학 간 협업을 통해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대학혁신지원사업을 연계한 지역 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대회에는 4개 대학에서 추천된 총 13개팀이 참가해 IR(Investor Relations) 발표 방식으로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를 소개했으며, 심사 위원의 질의응답을 거쳐 사업성, 시장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심사 결과 △대상 부산대학교 HeartLab, △ 최우수상 부산대학교 앰버트리, 부산외국어대학교 Truebo Labs, △ 우수상 부산대학교 틈새러닝, 부산대학교 Lemon Aid, 부산외국어대학교 Korean Wave 총 6개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이의용 기자 | 부산 동구는 지난 20일 동구 해병대전우회 자율방범대 사무실에서 동구 자율방범대원을 대상으로 한 안전 장비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된 물품은 자율방범대의 야간순찰 및 범죄예방 활동에 필요한 형광 조끼, 경광봉 등으로 총 지원 규모는 약 200만 원 상당이다. 동구 관계자는 “범죄 예방과 치안 유지를 위해 묵묵히 봉사하시는 방범대원들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상호협력을 통해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