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오피니언

  • 유튜브
  • 페이스북
  • 카카오채널
  • 인스타그램
  • 네이버블로그
  • 회원가입
  • 로그인
  • 소개
    • 위원장 인사말
    • 조직도
    • 찾아오시는 길
  • 지역별
    • 서울
    • 경기
    • 강원
    • 충북
    • 충남
    • 경북
    • 경남
    • 전북
    • 전남
    • 제주
  • 정부부처
    • 기관별
  • 전국핫뉴스
  • 오피니언
    • 기자수첩
    • 인터뷰
    • 칼럼
  • 소식알림
    • 공지
    • 조합보
    • 사업소개
  • 문의
    • 공익제보
    • 자유게시판알림
  • 국회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소개
    • 위원장 인사말
    • 조직도
    • 찾아오시는 길
  • 지역별
    • 서울
    • 경기
    • 강원
    • 충북
    • 충남
    • 경북
    • 경남
    • 전북
    • 전남
    • 제주
  • 정부부처
    • 기관별
  • 전국핫뉴스
  • 오피니언
    • 기자수첩
    • 인터뷰
    • 칼럼
  • 소식알림
    • 공지
    • 조합보
    • 사업소개
  • 문의
    • 공익제보
    • 자유게시판알림
  • 국회

오피니언

  • 기자수첩
  • 인터뷰
  • 칼럼
  • 경상북도의회 박용선 도의원“분산에너지 활성화,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관리자 기자 | 박용선 경북도의원은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에 따른 특화단지 신청을 앞두고 경상북도가 치밀한 전략과 추진계획으로 적극적인 대응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용선 도의원은 4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대한민국은 지금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 수도권 집중은 지방을 소멸 위기로 몰아넣고 있으며, 불합리한 전력 공급 구조는 지방의 경제를 마비시키고 있다”라면서 “분산에너지 활성화는 단순한 에너지 정책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짓는 생존 전략이며, 지역 경제의 붕괴를 막을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관련해서 박 도의원은 “전력 생산은 경북이 하고, 혜택은 수도권이 가져가는 불공정한 구조를 이제는 끝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실제로 경상북도는 국내 가동 원전 26기 중 13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전력 생산량은 94.6TWh로 전국 최대 수준이다. 하지만 정작 경북 내 소비량은 43.8TWh에 불과해, 절반 이상의 전력이 수도권으로 송전 되고 있다. 박 도의원은 이 같은 불합리한 구조에 대해 “경북이 생산한 전력으로 수도권은 값싼 전기를 공급받고 있지만, 정작 경북 지역 기업들은 수도권과 같은 높은 전기요금을 부담

    • 관리자 기자
    • 2025-03-04 14:30
  • 서특단, 불법 외국어선 단속역량 강화 워크숍 실시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관리자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은 4일부터 13일까지 불법 외국어선 단속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불법 외국어선 단속 팀워크를 조기에 형성하고, 단속 노하우를 공유해 4~6월 봄철 꽃게 성어기를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참석대상은 현장 최일선에 나서는 서특단 소속 각 함정의 함장ㆍ부장ㆍ기관장과 항해당직관, 해상특수기동대 총원, 수사전담요원 및 채증요원과 특수진압대 등이다. 이들은 워크숍을 통해 최근 불법 외국어선 출현 동향과 단속 전술, 단속 시 수사ㆍ채증요령, 장비 관리요령 등을 공유하고, 단속장비 실습을 병행 실시하며 불법 외국어선 단속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이번 워크숍에는 서특단 인접서인 인천ㆍ평택ㆍ태안해경서의 현장 직원들도 참석하여 서특단의 단속 노하우를 공유받을 예정이다. 박생덕 서특단장은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 전담 기관인 만큼 단속역량은 서특단의 핵심”이라며 “내부 결속력을 공고히 다지고 업무 전문성을 높여 봄철 성어기 최적의 상태로 해양주권과 어족자원 수호에 매진할 수 있도록 탄탄히 준비

    • 관리자 기자
    • 2025-03-04 14:30
  • 조달청,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5' "세계로 가는 K-조달, 혁신을 조달하다! 미래를 개척하다!"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관리자 기자 | 국내 대표 공공조달 종합박람회인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5’가 3월 5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 2000년 처음 개최한 이래 올해로 25회를 맞이한 나라장터 엑스포는 중소·벤처·혁신기업의 공공판로를 지원하고 해외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유일의 공공조달 박람회이다. 이번 엑스포는 “세계로 가는 K-조달, 혁신을 조달하다! 미래를 개척하다! ”라는 주제로 기술 우수제품과 혁신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금년 25회 나라장터 엑스포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고 개최 일자 또한 통상보다 한 달여 앞서 개최된다. 660여개 중소·벤처·혁신기업이 1,100여개 부스에서 신기술·신제품·CES혁신상 수상 제품 등 첨단 기술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 등을 소개하고 판로 확대의 기회를 갖는다. 특히, 금번 엑스포는 한 달여 앞당겨 개최하여 침체된 내수회복과 민생경제 안정화를 지원한다. 금년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5’는 "벤처·혁신기업의 판로개척·글로벌 시장 진출, 공공기관·국민의 우수조달제품 만남의 장" 이라는 목적에 충

    • 관리자 기자
    • 2025-03-04 12:50
  • 국가보훈부, 임시정부기념관 한국광복군 그리고 국군 특별전 개최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관리자 기자 | 광복 80주년을 맞아 한국광복군에서 국군 창설 과정과 이에 기여한 인물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특별전이 마련된다. 국가보훈부는 3월 1일부터 7월 13일까지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1층 특별전시실에서 ‘국군의 창설 과정’을 주제로 한 2025년 상반기 특별전 '한국광복군 그리고 국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광복군 그리고 국군'은 한국광복군 출신으로 광복 후 국군에서 활약한 100여 명의 애국지사를 의미한다. 이번 특별전은 대한제국군의 모습과 임시정부 수립 및 항일무장투쟁 활동(1부, 대한제국군의 후예, 역사를 잇다), 한국광복군 총사령부 성립과 활동(2부, 독립군의 전통을 한국광복군에 잇다), 그리고 한국광복군 출신 애국지사의 국군에서의 활약상(3부, 한국광복군 대한민국 국군의 뿌리가 되다)으로 구성되어 총 270여 점의 전시물을 통해 국군 창설 과정과 이에 기여한 인물들을 살펴볼 수 있다. 제1부 '대한제국군의 후예, 역사를 잇다'에서는 3면에 구현되는 도입 영상과 함께 대한제국군의 모습,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 그리고 이어지는 1920~

    • 관리자 기자
    • 2025-03-04 12:50
  • 국가보훈부, 2025년 3월 독립운동 ‘일제강점기 최대의 전 민족적 독립항쟁’ '3・1운동' 선정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관리자 기자 | 국가보훈부는 각계각층이 참여한 독립운동으로 일제 식민 통치의 실상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한민족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킨 일제강점기 최대의 전 민족적 독립항쟁이었던 '3・1운동'을 ‘2025년 3월의 독립운동’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일제가 헌병무단통치를 통하여 한국민들을 탄압하며 한국을 일본화하려는 정책을 강행하고 있던 시기에 제1차 세계대전의 종전으로 국제정세가 변화하면서 독립운동의 전환기가 마련됐고, 국권을 침탈당한 지 8년 6개월이 된 1919년 3・1운동이 시작됐다. 3・1운동을 위해 1월부터 독립선언서 작성 준비가 시작됐고, 종교계와 학생층의 개별적인 독립운동 추진계획이 통합·단일화되면서 범국민적 독립운동으로 발전할 수 있는 토대가 구축됐다. 3월 1일, 민족대표들은 태화관에 모여 대한독립 만세를 제창한 뒤 일본 경찰에 연행됐으며, 탑골공원에 모여있던 학생과 군중들은 선언서를 낭독하고 독립만세를 연호한 뒤 종로 쪽으로 이동, 대규모 시위행진을 전개했다. 시위대열이 대한문 앞에 이르렀을 때는 서울 시내가 만세 소리와 군중들의 함성으로 뒤덮였으며, 시위대의 규

    • 관리자 기자
    • 2025-03-04 12:50
  • 특허청, 특허심판 국선대리인 중소기업의 권리 지킴이로 안착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관리자 기자 | 특허청 특허심판원은 사회·경제적 약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운영(2019년 7월~) 중인 ‘특허심판 국선대리인’ 누적 선임건수가 161건(2024년 기준)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밝혔다. 특허심판원은 대리인이 없는 심판 당사자(사회·경제적 약자)에게 국선대리인(변리사)을 선임해주는 특허심판 국선대리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연도별 선임 현황은 2019년 11건으로 시작해 2024년 34건으로 꾸준히 증가해 왔으며, 누적 선임건수는 161건으로 나타났다. 국선대리인 제도 이용자는 개인(국민기초생활급여 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보다는 경제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선임건수가 대다수(143건, 88.8%)를 차지하고 있다. 권리별로는 상표분야의 비중(100건, 62.1%)이 가장 높고, 특허·실용신안(32건, 19.9%), 디자인(29건, 18.0%) 순으로 나타났다. 심판종류별로는 권리범위확인심판(67건, 41.6%)과 무효심판(46건, 28.6%), 상표취소심판(41건, 25.5%)에서 많이 활용되고, 거절결정불복심판(6건, 3.7%)에서의 활용은 상대적으로

    • 관리자 기자
    • 2025-03-04 12:50
  • 산림청, 봄철 묘목 유통 성수기 맞춰 집중 조사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관리자 기자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봄철 묘목 유통 성수기를 맞아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종자산업법'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기 위한 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는 주요 묘목시장인 충북 옥천, 세종, 경북 경산을 대상으로 생산 및 유통 과정에서의 법적 규정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한다. 특히 올바른 품종명칭 사용, 묘목의 생산정보 등 품질표시 사항을 집중 점검함으로써 소비자 알권리를 보장하고 피해를 예방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한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관계자는 2024년 품종의 생산·수입 판매 신고 건수가 1,089건으로 2023년 440건보다 큰 폭(247%)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종자산업법' 준수를 위한 지속적인 조사 및 계도가 효과가 있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이규명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봄철 묘목 유통 성수기 정기조사와 지속적인 온라인 플랫폼 모니터링 등을 통해 불법 종자(묘목)의 유통을 근절하고 건전한 산림종자 유통질서 확립에 앞장설 것이다”라고 말했다.

    • 관리자 기자
    • 2025-03-04 12:50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기출연연 ‘세계적 석학 채용의 길’ 열린다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관리자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이 자율적 책임경영을 통해 급변하는 기술환경에 대응하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운영에 관한 규정'을 마련하여 3월 4일 발령·시행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해 출연연의 공공기관 지정해제(2024년 1월)를 계기로 출연연 혁신방안을 마련하며 연구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한 바 있다. 운영규정 제정은 그 후속조치로서, 개선과제들이 현장에서 실제로 시행·정착될 수 있는 기틀을 만들었다는데에 그 의의가 있다. 지금까지 출연연은 공모방식 채용원칙, 보수체계 등의 제한으로 인해 선도연구에 필요한 특정 인재를 신속하게 채용하는 것이 불가능했다. 그러나 앞으로는 급변하는 정책·기술 수요에 신속 대응하여 “국가특임연구원”을 채용할 수 있게 된다. 금번에 신설하는 국가특임연구원은 출연연이 기관의 연구경쟁력 제고를 위해 국내외 명성 높은 석학 등 탁월한 연구자를 확보할 수 있도록 각종 규제를 일괄적으로 해소하는 제도다. 국가특임연구원은 기간제로 채용하되 공모를 거치지 않는 특별채용이 허용된다. 또한, 정년을 적용하지

    • 관리자 기자
    • 2025-03-04 12:50
  • 특허청, 세상을 바꿀 창의력을 가진 여성발명왕을 찾습니다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관리자 기자 | 특허청은 한국여성발명협회와 함께 3월 31일까지 ‘2025 여성발명왕EXPO’ 참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산업재산권(특허, 실용신안, 디자인)을 출원했거나 권리를 등록받은 만17세 이상의 여성이라면 누구나 행사 누리집을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여성발명왕EXPO는 세계여성발명대회(제18회)와 여성발명품박람회(제25회)를 통합하여 개최하는 행사이다. 전 세계 여성들의 우수한 아이디어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창의적 혁신을 촉진하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발명의 날(5월 19일) 60주년 기념 주간인 5월 22일~24일까지 킨텍스 2전시장 10홀(경기 고양시)에서 개최된다. ‘세계여성발명대회’는 국내외 여성 발명인의 특허 기술과 발명품을 심사하여 시상하는 대회로, 그랑프리상, 세미그랑프리상 등의 ‘본상’과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사무총장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특허청장상 등의 ‘특별상’을 수여한다. 지난해에는 20개국에서 역대 최대인 400점의 발명품을 출품했으며, 올해에도 세계 각국의 여성 발명

    • 관리자 기자
    • 2025-03-04 12:50
  • 고용노동부, 고용·산재보험 보수총액 3월17일까지 신고하세요!!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관리자 기자 |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한 모든 사업장(건설업 제외)은 3월 17일까지 근로복지공단에 2024년도(귀속) 보수총액을 신고해야 한다. '보수총액신고 제도'는 2024년도에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지급한 보수총액을 공단에 신고하여 2024년도에 납부한 고용·산재보험료를 정산하고, 2025년도에 납부할 보험료 부과기준을 산정하는 절차이며, 법정 신고기한은 3월 15일이지만 올해는 신고 마감일이 토요일이므로 3월 17일까지 신고하면 된다. 신고방법은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 또는 세무회계프로그램(보수총액신고 메뉴 활용)을 이용하면 간편하게 신고 가능하며, 기한 내 신고한 경우 기프티콘(커피) 당첨의 행운도 누릴 수 있다. 특히 사업장이 직접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를 통해 전자신고하면 최대 1만원까지 보험료 경감 혜택도 받을 수 있으므로 공단은 전자신고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아울러 기한 내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 부과와 두루누리 고용보험료 지원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근로복지공단 고객센터로 문의하

    • 관리자 기자
    • 2025-03-04 12:5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포토리뷰

더보기
  • 구리시, 2026년 설 연휴 생활폐기물 수거 ·관리 대책 추진
  • 구리시, 국민권익위원회와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시민 고충 현장 해결
  • 오산시 초평동, 위기가구 대상 찾아가는 보건·복지 통합상담 실시

랭킹뉴스

더보기
  • 1

    2025 제1회 충남 재가장기요양기관연합회 한마음축제, 도내 15개 시·군1600명 참여 성황리 개최

  • 2

    영도구,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합동 점검·단속 추진

  • 3

    행정안전부,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선거일 투표 안내

  • 4

    충남,365홈케어 통합재가센터, 연말 송년회서 이웃사랑 성금 전달 성료

  • 5

    전북교육청, 학교 관리자 인권리더십 역량 강화 교육

  • 6

    부산시의회 김형철의원 “수소충전소 판매가격, 부산시가 전국 최고가, 부산시 11개 수소충전소 간 수소 가격 차이 1kg에 2,200원, 부산시 대책 마련해야!”

  • 7

    【 기자수첩 】 우리의 자녀 교육은 언제부터 시작할까 “당신의 자녀 (EQ) 교육은 괜찮습니까”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2-02 11:11

    구리시, 2026년 설 연휴 생활폐기물 수거 ·관리 대책 추진

  • 2026-02-02 11:11

    구리시, 국민권익위원회와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시민 고충 현장 해결

  • 2026-02-02 11:11

    오산시 초평동, 위기가구 대상 찾아가는 보건·복지 통합상담 실시

  • 2026-02-02 11:11

    오산시 세마동, 통합돌봄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직원 자체 교육 실시

  • 2026-02-02 11:11

    오산시, 같이가치사회적협동조합으로부터 그룹홈 '광야의집' 아동 위한 후원성금 기탁받아


  • 위원장 인사말
  • 조직도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김성길)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공익제보
  • 광고문의
로고

주소 :총괄본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 448 / 경기본부.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남양성지로 42, 302호
사업자번호 609-82-87095 | 등록일 : 2004.11.24 | 발행인 : 김성길 | 편집인 : 유태균 | 전화번호 : 031-357-2266 ~ 0502-019-0112
Copyright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Corp.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2월 02일 11시 11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