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사인(주), 설 명절 맞아 구리시 교문1동 취약계층에 떡국떡 후원

지역 대표 기업의 따뜻한 나눔… 독거노인 등 이웃에 온기 전달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김성길 기자 |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6일, 구리시에 있는 광고 전문업체 일성사인(주)으로부터 떡국떡 1kg 200개를 후원받아 관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후원받은 떡국떡은 독거노인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 등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되어,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이웃의 정을 나누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일성사인(주)은 옥외광고물, 현수막, 조명 등을 제작·유통하는 광고 전문기업으로, 약 40년간 구리시에서 운영돼 온 지역 대표 기업이다. 그동안 구리시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후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설 명절을 맞아 교문1동에도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전달받은 떡국떡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대상 가구에 신속히 전달할 계획이다.

 

안일성 일성사인 대표는 “40년간 구리시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께 작은 정성을 전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일성사인(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후원이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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