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재향군인회, 광주·전남 정기총회공로휘장 및 단체 표창 수상

김영성 회장 공로휘장 수상… 조직 분야 최우수회 선정으로 위상 높여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광주·전남 재향군인회가 지난 25일 제73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이날 총회에서 강진군 재향군인회 김영성 회장은 국가안보 의식 확산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재향군인회로부터 공로 휘장을 수여받았다.

 

또한 강진군 재향군인회는 조직 분야 최우수회로 선정돼 단체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읍·면 조직 운영의 체계화, 회원 참여 기반 확대, 지역사회 협력 강화 등 조직 전반의 내실을 다져온 성과가 종합적으로 반영 된 결과로 평가된다.

 

김영성 회장은 “이번 성과는 회원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단체이자 책임 있는 안보 단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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