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삼척시는 3월 19일부터 3월 25일까지 삼척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왕초보 AI 입문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생활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4월 8일부터 5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3시간씩 평생학습센터 컴퓨터실에서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20명이며, 삼척시평생학습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센터 학습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영미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고, ‘AI는 어렵다’는 인식을 완화해 시민들의 디지털 기초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2024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재지정과 함께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으며, 세대 공감 특성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