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해솔도서관,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소통법 강연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김성길 기자 | 파주시 해솔도서관은 오는 4월 11일 '사춘기 부모 공부'(가치창조, 2025)의 안정희 작가를 초청해 ‘해솔키움’강연을 진행한다.

 

‘해솔키움’이란 교육·가족 특화도서관인 해솔도서관에서 상반기 월 1회씩 진행하는 부모교육이다. ‘해솔키움’1차는 지난 3월 김지혜 작가의 ‘화내지 않고 훈육하기’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이번 강연은 ‘해솔키움’2차에 해당한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䃰.1% 부모만 아는 사춘기 핵심어(키워드) 3가지’로 사춘기 자녀를 어떻게 양육해야 하는지 이론과 방법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부모교육 전문가인 안정희 작가는 마음맞춤연구소 소장으로 사춘기 자녀를 중점으로 한 소통법에 대해 다년간의 강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해솔도서관에서도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를 만날 예정으로,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해결 방법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작가의 저서로는 '엄마가 되고 내면아이를 만났다', '사춘기 자존감 수업', '진작 아이한테 이렇게 했더라면' 등이 있다.

 

이재면 교하도서관장은 "이번 해솔키움 부모교육을 통해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솔도서관은 교육·가족 특화도서관으로써 관련 부모 교육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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