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통합방위협의회,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사령관 표창’ 수상

예비전력 강화 및 통합방위태세 확립 공로 인정… 제2작전사령부 기관 표창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담양군 통합방위협의회가 제58주년 예비군의 날을 맞아 지역 예비전력 강화와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제2작전사령부로부터 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예비군 육성 발전에 이바지하고, 지역 자원을 총동원해 예비전력 증강에 힘써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지난해 집중호우로 담양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을 당시, 상급 부대와 함께 신속하고 적극적인 피해 복구에 나서며 민·관·군 협력의 모범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담양군 통합방위협의회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이고,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로 전시뿐만 아니라 각종 재난 상황에서도 빈틈없는 통합방위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협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담양군 통합방위협의회가 확고한 안보 태세를 확립하고, 재난 현장에서 군민에게 든든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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