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스유니온 강찬희 기자 | 진안군 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15일 정천면 주민 420여 가구에 해충퇴치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해충퇴치사업은 올해로 5년째를 맞이했으며 주민들의 호응이 좋은 특화사업으로, 여름철 전염 질환의 원인이 되는 해충 발생(바퀴벌레, 개미, 지네 퇴치 목적)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가정마다 방문하여 해충퇴치 약품을 배부하고 사용방법을 알려주며 살포를 요청했다.
배영미 민간위원장은“우리 면민들이 좀더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생활을 했으면 좋겠다며 해충퇴치사업은 모든 가구가 함께 참여해야 효과가 크므로 모든 면민이 일제살포를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한 해동안 해충퇴치사업 이외에도 폭염예방 냉방물품 지원사업, 가정출입구 편의시설 설치사업, 리모컨 등기구 교체사업을 특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