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새마을회, 비상경제 대응 에너지절약 생활실천 확산을 위한 교육·캠페인 추진

전주시새마을회, 비상경제 대응 에너지절약 실천교육 및 캠페인 활동 실시

 

프레스유니온 강찬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새마을회(회장 이상수)와 전주시새마을회(회장 송병용)는 4월 17일 고유가 및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실천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비상경제 대응 에너지절약 실천행사 및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새마을회 및 전주시새마을회 회원과 대학새마을동아리 임원, 청년회원, 회장단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최근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과 경제적 부담 증가에 대응하여 시민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단위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에너지 절약 정책 및 추진 방향 ▲생활 속 전기·가스·유류 절감 실천 방법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 참여 방안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참여자들은 차량 2부제 및 5부제 운영, 공용차량 운행 제한, 사무실 에너지 절감, 대기전력 차단 등 자체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계획을 지속 추진하고, 범시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캠페인 활동도 병행했다.

 

전주시새마을회 송병용 회장은 “생활 속 작은 절약 실천이 위기 극복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운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새마을회와 전주시새마을회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정화활동과 나눔봉사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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