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스유니온 강찬희 기자 |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오는 27일부터 치매 예방을 위한 요리교실 ‘4060 나를 위한 한끼’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요리교실은 치매 예방에 좋은 건강 요리를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이다.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 교육이 함께 진행된다.
교육은 5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열린다. 치매 예방을 위한 대면 교육이 2회차에 진행되며, 나머지 회차는 비대면 온라인 요리 교실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만 40세∼60세 지역 주민 20명이며, 신청은 4월 27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건강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