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스유니온 강찬희 기자 | 한국관광공사와 강릉시, 강원관광재단는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2026 강원 방문의 해’ 연계 대만 시장의 방한관광 홍보마케팅 강화를 위하여 대만 인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하이 영업중’촬영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해당 촬영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를 배경으로 다양한 테마의 강릉 관광자원 홍보와 대만 관광객의 강릉시 유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촬영에는 대만의 인기 연예인 7명이 참가했다.
출연진들은 강릉의 커피와 딸기 시음 및 체험, 떡메치기 및 두부 만들기 체험 등 강릉 특화 미식 콘텐츠와 정동진 레일바이크 및 강릉 커피콩 보트 탑승 등 강릉 특화 액티비티 콘텐츠를 통하여 즐길거리와 볼거리, 맛거리가 공존하는 강원 관광의 매력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해당 예능 프로그램은 대만 인기 연예인들이 강릉 현지에서 직접 음식 조리법을 배워서 강릉 주민들에게 직접 음식을 제공하는 지역 특화형 소통 예능 프로그램이다.
강릉 지역 특화의 두부와 떡을 만들어 현지 주민들(강릉시 연곡면)에게 제공함으로써 한국-대만 간의 문화 교류의 장이 됐고, 이러한 따뜻한 장면은 올해 7월경 대만 현지의 전파를 탈 예정이다.
또한, 이번 촬영은 한국관광공사 중국팀과 타이베이지사, 강원관광재단이 협업한‘2026 중부관광의 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국의 중부 지역(강원, 충북, 충남, 세종) 관광을 집중 홍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외에도 지난주(4/16목~17금) 진행된 대만 주요 여행업계‘강원 원주관광 홍보답사(팸투어)’등을 비롯하여, 2026년 대만의 강원 관광에 대한 관심과 집중을 통해 지방관광 성공 사례로 자리 잡고자 한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이번 촬영을 통해 강릉만의 정서와 지역 공동체의 매력을 현지 시청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해외 시장별 특성과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해외관광 마케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