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보이스피싱-스미싱 의심스럽다면, 국번없이 '1394'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보이스피싱-스미싱 의심스럽다면

 

일상을 구하는 사람들 ☎1394

피해 발생 등 긴급 신고는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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