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홍천이음터에서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 개최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홍천군은 2월 2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홍천 전통시장 내 열린 소통공간 홍천 이음터에서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을 운영한다.

 

이 행사는 2023년 11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홍천 이음터를 찾은 군민의 의견을 현장에서 듣고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홍천군은 3월부터 주말 5일 장 장날에도 홍천 이음터를 운영해 홍천을 찾는 방문객에게 관광, 음식점, 볼거리 정보를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홍천군 발전과 관련한 민원, 고충, 생활 불편 사항 등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을 통해 접수된 군민 의견을 군정에 충실히 반영할 수 있게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소통의 날을 매월 운영해 군민과 지속해서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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