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아산시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심현성)는 25일과 27일 온천1통·온천2통 최고령 독거 어르신을 찾아 안부를 묻고 건강을 살피는 복지통장 특화사업 '마음의 봄을 나누어 드립니다'를 진행했다.
2021년부터 운영 중인 이 사업은 각 통별 최고령 독거 어르신을 방문해 건강체크 및 말벗 서비스를 지원한다.
김민자 통장은 "고령 취약계층 어르신을 방문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어르신께서 잘 지내실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1동 통장협의회는 마을별 1:1 결연 대상자를 매달 방문하는 행복키움두드림데이에도 함께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