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남해관광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남해로ON(namhaeon.com)’에 1박 2일 여행 상품인 ‘바람개비 팜캉스’가 출시됐다.
관광문화재단은 이에 앞서 남해의 감성을 담은 체험·여행 상품을 기획하고 직접 운영할 운영자를 모집한 바 있으며, 그 일환으로 첫 시범 상품인 ‘바람개비 팜캉스’를 발굴했다.
‘바람개비 팜캉스’는 ‘바람개비 마을’로 불리는 삼동면 내동천마을에서 펼쳐진다.
바람개비 학교에서 경험할 수 있는 나만의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부터 인심 좋고 입담 좋은 내동천마을 이장과 함께하는 시금치 캐기 체험까지, 남해가 아니면 느낄 수 없는 ‘찐 로컬 감성’으로 채운 여행프로그램이다.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2일간 경험할 수 있는 바람개비 팜캉스는 올해 10세(2017년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총 1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정가 10만원이나 첫 시범 운영상품인만큼 ‘남해로ON 특별가’로 5만원에 판매되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남해로ON을 클릭하면 구매가능하다.
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남해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일상 여행상품인 ‘바람개비 팜캉스’ 오픈을 환영한다”며 “좋은 출발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남해매력을 만날 수 있는 로컬 감성 체험 상품의 순차 개시를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