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래피젠 KF94 마스크 5,000장 취약계층에 전달

체외진단·진단기술 분야 선도 기업,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금천구는 ㈜래피젠으로부터 KF94 마스크 5,000장을 기부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지난 26일 금천구청 소회의실에서 후원물품 전달식이 진행됐다. 전달식에서는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박재구 ㈜래피젠 대표가 참석해 관내 이웃 지원에 뜻을 모았다.

 

이날 기부된 마스크는 주민들의 감염병 예방과 일상 건강 관리를 위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래피젠은 체외진단키트 및 진단기술 분야에서 국내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첨단 진단 솔루션 개발과 생산을 통해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래피젠은 금천구에 건강검진센터 래피젠 헬스케어를 개원하고, 백미 1,260kg과 마스크 5,000장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올해도 마스크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박재구 ㈜래피젠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래피젠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들과 힘 모아, 소외되는 사람 없는 따뜻한 금천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