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아산시 배방읍은 27일 세출리 일대에서 읍 직원, 세출리(이장 홍성만) 주민, 호서대학교 재학생 및 학군단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한 마을 만들기' 대청소 활동을 전개했다.
세출리 마을 청소는 홍성만 이장이 2022년부터 5년째 주도적으로 이끌어 온 활동으로, 환경 개선과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서는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 정문 및 원룸촌을 따라 흐르는 세출천을 중점적으로 정비하며 지역민과 학생이 함께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강한용 배방읍장은 "주민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협력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