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평창군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오는 4월 3일 평창읍 상리 임 336-1번지 일원에서 식목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공무원, 평창군산림조합, 평창군시설관리공단, 산림사업 법인, 임업 종사자 등 70여 명이 참여해 왕벚나무(H=2.0m~3.0m) 175본을 심을 계획이다.
군은 등산로 주변에 왕벚나무를 심어 지역 주민들에게 계절별 볼거리를 제공하고,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지속적인 나무 심기와 산림관리를 통해 생활권 녹지를 확대하고, 군민들이 숲의 소중함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