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스유니온 김성길 기자 |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진천군지부는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관내 외식업 영업주를 대상으로 ‘2026년 외식업지부 정기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4월 30일 오후 2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 3층 소극장에서 진행되며, 접수는 당일 오후 1시 30분부터 가능하다.
관내 음식점 영업주의 위생관리 역량 강화와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서는 △식품위생법 주요 사항 △여름철 대비 식중독 예방, 위생관리 요령 △고객 만족을 위한 친절 서비스 응대 △외식업 경쟁력 강화 방안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진천군지부 관계자는 “물가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먹거리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외식업 영업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철저한 위생관리와 서비스 수준 향상의 계기가 돼 생거진천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외식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