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베르너 홀츠바르트의 베스트셀러 원작 어린이뮤지컬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공연

5월 2일(토) 14시, 온 가족이 함께 웃는 유쾌한 무대 선보여

 

프레스유니온 강찬희 기자 | 횡성문화관광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2일 토요일 오후 2시, 인기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어린이뮤지컬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독일 작가 베르너 홀츠바르트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그림책을 원작으로, 머리 위에 떨어진 ‘똥’의 정체를 찾기 위해 두더지가 동물 친구들을 찾아다니는 유쾌한 추리 여정을 담고 있다.

 

공연은 익살스러운 전개에 음악과 율동, 다양한 효과음이 어우러져 아이들의 관찰력과 사고력, 탐구심을 자연스럽게 자극하는 무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공연은 24개월 이상 유아 및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티켓은 5월 1일까지 인터파크 티켓에서 (접속후 ‘누가내머리에똥쌌어’또는‘횡성’검색) 예매할 수 있다.

 

또한 공연 당일 현장 예매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횡성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또는 문화사업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횡성문화관광재단 문화사업팀장은 “아이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자연스럽게 사고하고 탐구하는 힘을 기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 관객을 위한 다양한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