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관광홍보부스 운영

“김해 보물을 찾아라!” 주제 26일까지

 

프레스유니온 강찬희 기자 | 김해시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열리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김해종합운동장 야외광장에서 김해관광을 홍보한다.

 

주 개최지인 시는 전국 2만여 명의 참가 선수 등을 대상으로 지역 주요 관광지를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홍보부스는 ‘김해 보물을 찾아라!’라는 콘셉트로 4월부터 운영 중인 ‘김해 스티커맵 투어’와 연계해 운영한다.

 

‘김해 스티커맵 투어’는 김해 전역에서 출토된 대표 유물을 지도 속 ‘보물’로 설정하고, 관광객들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관광지 스티커를 획득하며 가야의 유물을 하나씩 수집해 나가는 프로그램이다.

 

아울러 김해관광 SNS 팔로우 이벤트, 유물 초성 퀴즈, 관광지 타투 스티커 제공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이끈다.

 

송둘순 시 관광과장은 “생활체육대축전을 맞아 김해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김해의 다채로운 관광 매력을 알릴 좋은 기회”라며 “대회 기간 선수와 관계자들을 위해 주요 관광지 할인 이벤트도 진행하니 김해 관광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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