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스유니온 강찬희 기자 | 김해시 칠암도서관은 북스타트 주간을 맞아 올바른 독서 양육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내달 20일 ‘내 아이의 평생을 지키는 독서력’ 강연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강연자는 육아 멘토이자 '다섯살 그림책', '아홉 살 독서수업', '아이를 읽는다는 것'등을 집필한 한미화 작가이다.
출판평론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아이를 키우며 그림책의 힘을 경험한 바탕으로 다양한 저서를 출간했다. 또 한겨레신문 ‘한미화의 어린이책 스테디셀러’를 오랫동안 연재했으며 네이버, KBS 라디오 등 다양한 매체에서 어린이책을 소개해 왔다.
이러한 다양한 경력으로 부모들의 불안과 고민에 공감하며 실질적인 독서 양육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는 강연자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강연에서는 책에서 멀어지는 아이들을 위한 독서 전략을 제시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만들어 가는 건강한 독서 환경의 방향을 안내한다.
참가 신청은 5월 6일 오전 10시부터이며 김해공공예약포털이나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통합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칠암도서관 인스타그램을 참고하면 된다.
이순주 관장은 “국내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전문 강사의 강연을 통해 부모가 자녀와 책으로 소통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