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미 전남도의원, 광양시 중마노인복지관 감사패 영예

어르신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 기여… 현장 중심 의정활동 결실

 

전국신문언론노동조합 강찬희 기자 |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부위원장 박경미 의원(광양4·더불어민주당)이 광양시 중마노인복지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으며, 지역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중마노인복지관 시설 내 빗물 누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 시설 안전과 이용 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에 대해 전달된 것이다.

 

그동안 복지관은 빗물 유입으로 인해 시설 이용에 불편이 발생해 왔으며, 특히 어르신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로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박경미 의원은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 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신속한 보수 및 환경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그 결과 시설 환경이 크게 개선되며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복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중마노인복지관 측은 감사패를 통해 “전라남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하시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설 안전과 환경 개선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을 주신 것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담았다”고 밝혔다.

 

박경미 의원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지 환경을 만드는 것은 매우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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