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스유니온 강찬희 기자 |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대표이사 기화서)은 지난 4월 18일, 새마을의 날을 기념하여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에서 개최한‘슬기로운 새마을 생활, 금화를 찾아라!’이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관광객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참가자들이 직접 주인공이 되어 공원 곳곳을 탐험하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박선장을 찾아라(낚시 게임) ▲새마을 부부를 찾아라(퍼즐 맞추기) ▲부장쌤을 찾아라(수업 중 몰래 과자먹기) ▲도사 할배를 찾아라(디비디비딥) ▲김선수를 찾아라(컬링 게임) 등 총 5가지 메인 미션에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각 미션을 성공할 때마다 지급되는‘금화’를 활용해 ▲도토리 캐리커처 ▲핀볼 게임 ▲우드칼 및 요술봉 꾸미기 체험에 참여하거나, 금화 개수에 따라 ▲캐릭터 볼펜 및 키링 ▲파우치 등 다양한 새마을 기념품으로 교환할 수 있어 참가자들에게 성취감과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청도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에서 해마다 열리는‘새마을의 날(4월22일)’홍보 이벤트는 국가 지정 기념일을 기리는 행사로, 4월을 대표하는 지역 문화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재단은 향후에도 단순한 체험을 넘어 새마을 운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고취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문화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기화서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대표는 “이번 행사가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단순한 일회성 체험을 넘어, 따뜻한 봄날 가족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소중한 추억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